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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9월 차량 구매혜택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1 17:20 최종수정 : 2016-09-01 17:27

귀성비 지원·신차 교체 혜택 제공

왼쪽부터 쉐보레 트랙스, 코란도 투리스모, QM6

왼쪽부터 쉐보레 트랙스, 코란도 투리스모, QM6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추석을 맞아 자동차 업체들이 다양한 할인 할인혜택을 지속하고 선보인다. 귀성비 지급은 물론,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쉐보레는 1일 지난달 큰 호응을 얻은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이하 콤보 프로그램)’을 이달에조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콤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고객은 최대 350만원의 현금할인과 4.5%(36개월) 또는 4.9%(60개월) 할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스파크를 구입할 경우 100만원 할인과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할부 프로그램 외에도 9월 한 달간 여성 고객 대상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여성 고객이 스파크 구입시 50만원의 현금할인과 프리미엄 다이슨 무선 청소기를 준다. 동시에 할부도 적용 받는다.

차종으로는 트랙스를 눈여겨볼만 하다. 쉐보레는 9월 한 달간 트랙스 구매 고객에게 취득세 7%와 자동차세 1년치를 지원하는 ‘Tax Free’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고객은 최대 206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한달 간 풍성한 구매혜택을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큰 폭의 현금할인,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 자동차세 지원 등 쉐보레가 이달에 마련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는 최대 100만원의 한가위 귀성비 지원 및 ‘어메이징 케어 프로그램’ 운영, 블랙박스 증정 및 무이자·저리할부 혜택을 운영 한다. 어메이징 케어 프로그램은 고객이 사고 및 품질 불만족시 신차 교환 등 신차구입부터 이용·재구매까지 종합 혜택이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렉스턴W·코란도C LET 2.2를 구입세부적으로는 차량 구입시 한가위 귀성비 100만원 지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15% 이상), 출고 후 30일 이내 품질 불만족시 동일사양 신차 교환, 1년 이내 차 대 차 사고시 50% 이상 타인과실 및 차량 가격의 30%이상 손해 발생시 신차교환, 5년/10만km 동급최대 무상보증, 향후 5년내 재구입시 최대 100만원 더블 로열티 혜택 등을 제공한다.

차종으로는 코란도 투리스모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쌍용차는 9월 한 달간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고객에게 한기위 귀성비 50만원을 지원한다.

르노삼성자동차도 QM3·SM3·QM6·SM6 구매 고객에게 귀성비 및 현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QM3의 경우 현금 구매시 50만원 현금 할인을 주고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 차량 구매할 경우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조기 출고 고객에게 3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한다. SM3도 QM3와 동일한 할인 혜택을 준다. SM6는 30만원의 귀성비 지원과 저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차종으로는 오는 2일 출시되는 QM6의 혜택이 크다. 르노삼성은 9월 QM6 구입 고객에게 밸류박스와 함께하는 저리 할부를 제공한다. 밸류박스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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