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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예상수익률 11.05% 포트폴리오 8호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31 13:45

13억6000만원 모집

△어니스트펀드 포트폴리오 8호 출시./사진제공=어니스트펀드

△어니스트펀드 포트폴리오 8호 출시./사진제공=어니스트펀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가 예상수익률 11.05%의 포트폴리오 8호를 출시한다.

어니스트펀드는 예상 투자수익률이 11.05%(세전)의 포트폴리오 투자상품 8호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금액은 13억6000만원이며 한번의 투자로 103개 채권에 자동분산투자된다. 투자기간은 18개월로 매월 원금과 이자를 함께 수츃라 수 있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진행된 다.

투자금액은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며 1만원 단위로 선택 가능하다. 최대 16만원까지 세금절사로 인한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인과 추천인 코드를 공유하는 ‘지인 추천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10만원의 리워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포트폴리오 8호에 포함된 103개 채권의 평균 신용등급은 3.75등급으로 NICE신용평가 5등급 이상의 우량 대출자가 91%, 1~3등급의 고신용자 비율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자의 연평균 소득은 5,675만원이고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1,322만원이다. 대출목적으로는 대환대출47%, 가계자금 33%, 사업자금 20% 용도로 집계됐으며 연령별로는 30대 53%, 40대 27%, 50대 11%, 20대 9% 순으로 분포됐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이번 포트폴리오 8호는 100개 이상의 채권에 자동분산투자 함으로써 부도위험률을 0.52%까지 낮추는 등 건전한 투자상품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소액 투자 시 세금이 절사되는 혜택도 누릴 수 있어 P2P투자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투자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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