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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단신]가을맞이 그랜드 힐튼 ‘북맥’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9 08:54

국내 주요 특급호텔에서는 선선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다양한 컨셉의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국내 주요 특급호텔에서는 선선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다양한 컨셉의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책을 읽으며 맥주를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인 ‘북맥(책맥)’을 컨셉으로, 하상욱 시인의 시집 ‘시 읽는 밤 : 시밤’을 읽으며 아사히 캔맥주를 편안한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9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조식 대신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북맥 with 브런치’ 패키지와 가을과 잘 어울리는 애프터눈 티 세트가 포함된 ‘북맥 with 애프터눈 티’ 패키지도 판매한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객실에서 와인과 함께 유럽의 야경을 담은 스크래치북을 즐기며, 분위기 있는 가을밤을 보낼 수 있는 미드나잇 인 유럽 패키지를 2016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디럭스 또는 비즈니스 룸에서 아늑한 1박과 함께 룸서비스 레드 와인 1병 및 초콜릿 4구와 라고 디자인 스크래치북 세트 제공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테이스티 어텀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호텔 객실에서의 안락한 휴식과 호텔 41층 로비 라운지.바에서 바 매니저가 추천하는 나라별 특징 있는 와인 6종 중 원하는 와인을 1인당 3잔씩, 총 6잔을 선택하여 와인을 음미할 수 있으며 이와 어울리는 고소한 너트 타르트를 제공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는 ‘맛있는 가을’ 패키지를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선보인다. 남산 전망의 그랜드 객실 1박, 제이제이 델리 2인 세트 메뉴, 실내외 수영장 이용, 24시간 체육관, 무료 와이파이의 혜택을 포함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는 여유롭게 주말을 즐길 수 있는 ‘레이지 위켄드 인 어텀’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의 1층에 위치한 르 카페에서 테이크 아웃 아메리카노 2잔과 함께 르 사우나 앤 웰니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오감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문화 패키지 ‘컬처 인 스타일’ 패키지를 9월 23일까지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 1박, 르 스타일 조식 2인,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전 티켓 2매, Wifi 및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가을을 맞아 가족을 대상으로 한 패밀리 펀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리미어 룸 1박과 모모카페 또는 모모 라운지 &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료 20% 할인 혜택, 모모 라운지 웰컴 드링크, 무료 피트니스 센터 이용을 비롯하여 멘사 선정 보드게임 세트와 홍삼 패밀리 세트를 특별 선물로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자체 제작한 피크닉 매트와 칠러백에 맥주 2캔 및 감자, 고구마, 비트 뿌리 등의 티카 칩스가 스낵으로 제공되는 어번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질 무렵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한강에서 가을 피크닉을 즐기기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롯데호텔서울에서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폴 인 러브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독서의 계절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이너 뷰티 패키지(27만원)’, 호텔 내에서 마음껏 게으름을 부릴 수 있는 ‘스파클리 패키지(32만원)’ 여름 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며 클럽 라운지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퍼퓨미 패키지(34만원) 중 취향에 맞는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W 서울 워커힐 호텔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도심 속 힐링을 위한 ‘휴엘 유어 바디’와 ‘스마트’ 가을 패키지를 새롭게 론칭한다. 어웨이 스파의 사우나 ‘워터존’ 입장권이 포함된 ‘휴엘 유어 바디’와 모바일·온라인 예약 시 특가로 주중에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패키지로 2가지 타입으로 선보여진다.

△리츠칼튼 서울은 9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어반 리트릿 패키지와 어반 브레이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을 패키지에는 영화 예매권이 포함돼 있어 감성 충만한 가을 분위기에 맞는 개봉작을 선택해 볼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그레뱅 뮤지엄 패키지’를 선보인다. ‘그레뱅 뮤지엄 패키지’는 여름내 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선선한 가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안락한 호텔 객실에서의 1박과 테이크 아웃 음료, 그레뱅 뮤지엄 티켓 2매로 구성되었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로맨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객실에서의 1박을 비롯하여 연인끼리 낭만적인 배스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로즈 배스 버블’ 입욕제와 ‘퍼퓸드 미니 캔들’ 세트, 미니 장미 꽃다발, 고급 레드 와인 1병이 포함되며, 다음날 아침에도 단 둘이 오붓하게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룸 서비스 2인 조식과 체크 아웃 연장 서비스(3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은 개관 9주년을 맞이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하는 단체인 해비타트와 함께 ‘홈 스윗 홈’ 패키지를 선보인다. 집 모양으로 된 해비타트의 희망램프와 9주년 기념 한정판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하며, 자녀를 위한 인디언텐트를 객실에 셋팅 해준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스위트 어텀’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애프터눈티 세트 2인 이용권과 호텔 휘트니스 클럽 내 수영장 및 사우나 이용 그리고 객실 1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애프터눈티 세트는 ‘연어 크로와상 세트’ 와 ‘카르초네(Calzone) 세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워커힐에서는 ‘워커힐 아트플(WALKERHILL Art+)’ 패키지를 선보인다. 9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패키지 타입은 두 가지로 준비된다. 두 패키지 모두 이용 고객에게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1928년 作)’ 도서 및 노트 세트를 제공한다.

△하얏트 리젠시 제주는 호텔 크레디트로 레스토랑, 스파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D.I.Y 제주 패키지’를 출시한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하며 20만원의 호텔 사용 크레디트로 나만의 제주 여행을 만들 수 있다. 패키지에는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호텔 레스토랑, 바, 룸서비스는 물론 아쿠아 뷰 스파에서 이용 가능한 20만원 상당의 크레디트를 제공한다.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패키지 하나로 추가 비용 없이 다이닝, 파티, 풀사이드 바, 액티비티 등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리며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9월 1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향기와 함께 힐링 타임을 보낼 수 있는 ‘탄(Thann) 아로마 패키지’를 선보인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프리미어룸 1박에 모모카페 2인 조식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구성에 따라 엔조이 탄 패키지와 파인드 탄 패키지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매 주말 가족 나들이 계획으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주말 앤 여행’ 패키지를 출시한다. 9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이용 가능한 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성인 2인 아침 식사, 그리고 닥종이 또는 클레이를 활용한 키즈 아트 클래스, 씽씽존 무료 이용을 포함한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아트북과 함께 잉글리쉬 테이스티프로모션까지 즐길 수 있는 폴 인 북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금, 토, 일요일에 한하여 이용 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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