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IFA 야외 정원에 ‘LG 시그니처 갤러리’ 조성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5 10:05

LG전자, IFA 야외 정원에 ‘LG 시그니처 갤러리’ 조성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인 超프리미엄 ‘LG SIGNATURE(LG 시그니처)’를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LG전자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6’에서 ‘LG 시그니처’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LG 시그니처 갤러리’를 조성한다. 이번 전시회를 ‘LG 시그니처’의 유럽 데뷔 무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LG 시그니처 갤러리’는 LG전자가 운영하는 전시 부스(18홀)와는 별도로, IFA 전시장 중앙의 야외 정원에 1,375제곱미터의 전용 공간이다.

LG전자와 영국의 디자인그룹 ‘제이슨 브루지스 스튜디오(Jason Bruges Studio)’는 ‘본질의 미학(The Art of Essence)’를 주제로 ‘LG 시그니처’ 주요 제품의 핵심 기술과 본질을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 주요 제품과 빛, 움직임, 음악 등을 활용한 설치 예술 작품을 통해 가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를 체험할 수 있다.

‘LG 시그니처 갤러리’의 조성과 전시를 위해 LG그룹의 계열사들도 참여했다. LG디스플레이의 OLED 조명,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등 혁신적인 신소재 등이 활용됐다.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LG전자의 超프리미엄 가전이다.

제이슨 브루지스는 “가전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LG 시그니처’의 본질을 기반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감동 있는 경험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LG 시그니처 갤러리’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차별화된 아트 프로젝트”라며 “‘LG 시그니처’의 글로벌 출시 확대에 맞춰 프리미엄 고객들과의 교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