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어퓨 ‘리락쿠마’ 2차 에디션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2 18:01

신제품 ‘뽀드득 좋아 버블폼’ 등 9종 29품목 구성

브랜드숍 어퓨가 리락쿠마 에디션 2차 제품을 출시했다. 에이블씨엔씨 제공

브랜드숍 어퓨가 리락쿠마 에디션 2차 제품을 출시했다. 에이블씨엔씨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어퓨가 ‘뽀드득 좋아 버블폼’ 등 9종 29품목으로 구성된 2차 ’리락쿠마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차 에디션은 리락쿠마와 코리락쿠마 등 캐릭터의 얼굴이 그대로 제품에 디자인돼 더욱 귀여워진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인 ‘뽀드득 좋아 버블폼(275ml, 5,800원)’은 피지 흡착력이 뛰어난 아마존 화이트 클레이 성분이 모공 속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게 씻어준다. 풍부한 거품이 특징인 ‘깔끔 좋아 핸드 워시(275ml, 4,800원)’는 히비스커스, 동백, 연꽃 성분 등이 함유돼 은은한 꽃향기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도 준비됐다. 매력적인 눈매를 완성해주는 ‘미네랄 모노 섀도우’ 12품목과 코코아버터와 쉐어버터의 멜팅버터 콤플렉스로 입술에 자연스러운 광택을 부여하는 ‘멜로우 립스틱’ 6품목이 이번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네일 컬러 3품목과 스티커 1품목으로 구성된 ‘네일 데코 키트’도 색상이 바뀌어 새로 나왔다.

이 외에도 ‘에센셜 소스 마이크로 에센스’ 2품목, ‘퍼퓸드 핸드크림’ 3품목 등을 리락쿠마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블씨엔씨 김민수 어퓨 팀장은 “지난 6월 국내에 론칭한 ‘어퓨 리락쿠마 에디션’은 이틀 만에 3만 개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추가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퓨는 이번 2차 출시를 기념해 ‘리락쿠마 에디션’ 제품 1개 이상 구매 시, 정가 1만 5000원의 리락쿠마 파우치를 4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한정수량으로 조기 품절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