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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일석 장외주식 파워투자, 9월 1일 첫방송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7 19:01

엄일석 장외주식 파워투자, 9월 1일 첫방송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장외주식 투자의 기본 원리와 구조, 투자요령, 투자 유의점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내용의 TV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장외주식 전문 프로그램인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가 오는 9월 1일 오후1시 아시아경제TV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 13일 첫 녹화를 마친 이 프로그램은 장외시장의 탄생배경과 거래방법은 물론,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 세금관련 정보 등 관련된 부가 내용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진행자로 나서는 필립인베스트먼트 엄일석 대표는 장외주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고, 지난 5월부터 부동산경제TV RTN의 ‘부동산 투자의 정석’에도 출연 중이다.

필립인베스트먼트는 장외주식 정보제공 및 투자전략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다.

엄일석 대표는 “장외주식 거래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면서 이를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정보를 제공할 전문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커지는 상태에서 금번 프로그램 론칭이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이어 “장외주식 양성화, 활성화에 대한 금융당국의 전향적인 제도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도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에 원활한 자금 유입을 위해 장외주식 거래의 제도권 내로 흡수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엄 대표는 현재 장외주식 거래 규제 완비가 갖춰지지가 않아 경영하고 있는 필립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스스로 합법적인 시스템을 보완중인 상태다.

장외주식 거래 시 발생되는 양도소득세를 꾸준히 자발적으로 납부하고 있고, 이전에 발생하지 않았던 세수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는 중이다.

필립인베스트먼트는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호남지역 최초의 크라우드 펀딩 자회사도 설립 추진 중에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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