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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국내 항공사로 항공정비사 배출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1 11:39

(사진 :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제공)

(사진 :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항공정비사 양성 교육기관인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의 관계자는 국내 대표적인 항공사 중 하나에 본교 학생들이 항공정비사로 취업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항공사는 2010년 9월부터 운항을 재개한 항공사로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대구 및 광주에 취항했다. 매년 1~2대의 항공기를 도입해 2016년 기준 단일 기종 보잉 737-800 총 14대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항공사 중 하나다.

학교 관계자는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자격증과 어학 성적을 소지한 실력 있는 두 명의 인재가 입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갖춘 항공정비사로 계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정규 학기 수업과 방학 특강을 통해 자격증과 어학 공부를 중점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등 재학 중에 자격증 취득 및 어학 성적 보유가 가능하도록 운영 중이다.

또한, 국토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재학 중 항공정비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항공정비(면허과정)의 경우 졸업 후 항공정비사 자격증 시험 응시 시 일부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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