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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종로 접근 쉬운 자양동 '워너스리버' 시공 예정

이창선 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4 08:55

강남, 종로 접근 쉬운 자양동 '워너스리버' 시공 예정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일반분양 아파트 보다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워너스리버’가 자양동에 시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59㎡ 314세대, 전용면적 84㎡ 227세대, 전용면적 125㎡ 29세대 총 570세대로 전용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전용 84㎡형에는 주방펜트리를 통한 수납공간을 확대한다.

워너스리버 주변으로 성동초, 광진중, 광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고 광장동 학원가도 근첟에 있다.

건국대, 세종대, 한국체대 등 대학교가 근처에 있으며, 단지 내에도 구립보육시설과 작은 도서관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강변역, 구의역이 있고 2,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인접했다.

잠실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서울 주요 도심뿐 아니라 외곽으로 이동도 가능한 교통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인근에는 동서울 종합 터미널, 테크노마트, 건국대학병원 등 편의시설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다.

구의야구공원, 아차산생태공원, 어린이대공원 등 휴식과 산책을 할 수 있는 공원들이 있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워너스리버홍보관도 운영중이다.



이창선 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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