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음료 단신 ]CJ제일제당 추석선물 사전예약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3 23:26

CJ제일제당이 민족 최대 명절 추석 맞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이 민족 최대 명절 추석 맞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이 추석을 맞아‘사전 예약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 예약 행사’는 CJ온마트와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링크아즈텍 기준 캔햄 카테고리 12년 연속 1위브랜드 ‘스팸’과 ‘CJ알래스카연어’, ‘백설 고급유’ 등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CJ온마트에서는 스팸연어 선물세트(‘스팸’ 200g*3 + ‘스팸’ 120g*3 + ‘CJ알래스카연어’ 100g*4)를 할인 판매한다. 할인 판매하는 제품을 제외한 다른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백설 고급유 선물세트(‘백설 카놀라유’ 500ml*2 + ‘백설 해바라기유’ 500ml*1) 20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상품 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지급하고, 모바일 앱으로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3%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형마트에서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품목으로는 ‘스팸’ 선물세트(‘스팸’ 200g*6 + ‘스팸 마일드’ 200g*3)와 스팸고급유 선물세트(‘스팸’ 200g*6+ ‘백설 카놀라유’ 500ml*2) 등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계절밥상·더플레이스가 ‘네이버 예약’을 전 매장으로 확대 운영한다. CJ푸드빌은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 넘게 네이버 예약을 시범운영을 했다. 회사 측이 시범운영 기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약건수는 총 2만 건이 넘었으며 3개 브랜드 공통적으로 30대 이용객이 예약 고객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빕스는 네이버와 함께 오는 8월 말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8월 3일부터 네이버 예약 후 빕스를 방문하면 샐러드 바 1인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성인 2인 이상 식사 시 1인에 한해 혜택 적용 가능하다. 단, 8월 18일~20일은 행사 기간에서 제외된다. 이외에도 8월 8일부터 빕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네이버 예약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SNS에 공유 후 네이버 ID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네이버 페이 2만 점을 적립해준다

△파리바게뜨가 “맛있게 응원하자!”를 콘셉트로 SNS응원 이벤트 ‘치어 업 코리아!(Cheer Up Korea!)’를 진행한다. 3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파리바게뜨의 ‘모찌모찌 치즈스틱’, ‘츄러스’ 등을 치어스틱(응원용 막대)으로 활용해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열정적이고 참신한 콘텐츠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주요 경기 응원과 함께 즐기기에 좋은 ‘치어 박스’ 2종도 출시한다. ‘닭강정 치어 박스’는 천연효모빵 햄치즈 샌드위치와 특제 소스에 찍어먹을 수 있는 바삭한 나초, 매콤한 닭강정으로 구성된다. ‘소시지 치어 박스’는 천연효모빵 햄치즈 샌드위치, 나초와 함께 정통 독일식 그릭슈바인 소시지를 즐길 수 있다. ‘치어 박스’ 2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각 1만20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