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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키아와 이웃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동호 지정

이창선 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02 13:04

사진: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 조감도

사진: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양우건설㈜이 충남 서산시에서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은 '베니키아 서산' 근처에 들어선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593-13에 들어서는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지상 19층~23층 15개동 9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278세대, 72㎡ 326세대, 84A㎡ 220세대, 84B㎡ 119세대 등 4가지 타입의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대부터 책정됐다.

이 아파트는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산과 서산시내를 볼 수 있고, 부춘산 체육공원, 울음산공원, 성암서원 등이 있다. 생활편의시설은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인근 산단 및 서산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10분 대 거리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 내에 위치했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마련된다.

도로는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가 있어 이들 도로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가 채택되고, 84㎡B(일부 세대 제외)는 남향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됐다.

벽지, 마루판, 접착제 등을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가운데 자연환기 시스템을 갖추고 층간 소음을 고려해 저감재로 시공했다. 또한 첨단 감지기를 설치한 공동현관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했고, 방범 감지기와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이 밖에 주방 팬트리,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은 입주민들에게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와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활용 가능하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창선 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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