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스테이,스테이케이션족 겨냥 '릴렉싱 서머'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1 08:29

안데르센 상 수상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 초대

신라스테이 패밀리 트윈. 호텔신라 제공

신라스테이 패밀리 트윈. 호텔신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는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이해 여유롭게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릴렉싱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릴렉싱 서머’ 패키지는 근거리 여행을 선호하고 도심 내에서 휴식을 원하는 스테이케이션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시원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과 결합한 상품이다.

스테이케이션족이란 ‘머물다'라는 의미의 스테이(stay)와 휴가를 뜻하는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 중에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 집이나 집근처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올 여름 신라스테이가 함께하는 문화행사는 예술의 전당의 '앤서니 브라운 전'이며,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책 작가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세계적 유명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 고릴라·동물원 등은 국내에도 잘 알려져있다.

이번 '앤서니 브라운 전'은 작가가 직접 엄선한 200여점의 원화와 아직 시판되지 않은 새로운 그림책은 물론 영상과 움직이는 조형물·그림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체험관까지 선보인다.

신라스테이는 이번 '릴렉싱 서머'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 △스탠다드 객실 1박과 △2인 조식 △앤서니 브라운전 티켓 2매와 △보습과 동시에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한 유리아쥬 브랜드의 립 트리트먼트 △서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신라스테이 베어 1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릴렉싱 서머'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역삼·서대문·마포·광화문·구로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2만 2000원부터이다. 세금은 별도, 지점과 요일별 요금이 상이하니 사전 확인이 필수이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예술에 전당에서 열리는 '앤서니 브라운 전'과 여름 휴가의 콜라보레이션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