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제품] 미쟝센 ‘퍼펙트 세럼 샴푸’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3 10:37

‘퍼펙트 세럼’의 7가지 오일 성분을 샴푸할 때부터

[신제품] 미쟝센 ‘퍼펙트 세럼 샴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이사 서경배닫기서경배기사 모아보기)의 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베스트셀러 ‘퍼펙트 세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퍼펙트 세럼 샴푸’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퍼펙트 세럼 샴푸는 세럼의 고영양 성분을 샴푸할 때부터 누릴 수 있어 머릿결을 보다 건강하게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퍼펙트 세럼은 올해 4월 기준 누적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하며 대세 세럼의 제품력을 입증한바있다.

미장센은 잦은 펌·염색·드라이로 상한 머릿결 고민을 매일 하는 샴푸잉을 통해 보다 손쉽고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퍼펙트 세럼’의 강력한 영양케어 성분을 샴푸에 접목한 ‘퍼펙트 세럼 샴푸’를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 샴푸’은 거칠고 엉키는 머릿결을 △아르간 △카멜리아 △마룰라 △올리브 △호호바 △코코넛 △아프리콧 오일 등 재생력이 뛰어난 7가지 오일 성분의 특유의 풍부한 영양감을 이용해 빠르게 회복시킨다. 또한 모발 강도 및 윤기를 증가시키는 저분자 단백질 성분도 함유했다.

이와 함께 모발 가닥가닥마다 영양막을 형성, 모발 수분 및 유분 손실을 줄이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여 탄력 있게 빛나는 머릿결을 완성한다.

컨디셔닝 성분이 모발에 집중 작용하는 ‘타겟팅 데미지 케어’ 기술을 적용, 손상모 케어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제품의 두피 잔여감은 줄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제품의 은은하고 여성스러운 프루티 플로럴향은 샴푸 후 세련된 향취를 오래오래 즐기도록 하며, ‘퍼펙트 세럼’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 성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힌다는 설명이다.

한편, 미쟝센은 금번 ‘퍼펙트 세럼 샴푸’ 출시와 더불어 미쟝센 ‘프로페셔널’ 라인을 새롭게 단장한다.

미쟝센 ‘프로페셔널’ 라인은 △손상모를 위한 ‘데미지 케어 케라틴 라인’△가늘고 지친 모발에 생기를 주는 ‘에이징 케어 콜라겐 라인’△윤기 흐르는 머릿결을 가꾸는 ‘샤이닝 케어 광채 라인’△ 저자극 두피 진정 효과의 ‘스칼프 케어 마일드 라인’ 등 소비자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총 4종으로 구성된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 샴푸’ 및 ‘프로페셔널 라인’은 전국 대형 마트 및 화장품 전문점, 드럭스토어, 미쟝센 공식 판매처 라이킷헤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