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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 '프렌즈런' 본격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17 20:59

넥스트플로어, '프렌즈런' 본격오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17일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해 이노에이지(대표 금정민)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for Kakao(이하 프렌즈런)’을 안드로이드OS 및 iOS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역대 최고 기록인 111만명을 기록한 ‘프렌즈런’은 출시에 앞서 지난 15일부터 안정성 점검을 겸한 프리론칭을 실시했했다.

이 게임은 ‘네오(NEO)’, ‘어피치(APEACH)’, ‘프로도(FRODO)’, ‘튜브(TUBE)’ 등 8종의 친숙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질주하는 모바일 러닝게임이다. 총 3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파티 시스템’과 플레이 도중 캐릭터를 교체할 수 있는 ‘태그 시스템’ 등 러닝게임에 전략요소를 접목한 플레이가 가장 큰 특징이다.

김민규 넥스트플로어 대표는 “’프렌즈런’은 러닝게임의 익숙함과 카카오프렌즈 IP의 친숙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프렌즈런 for Kakao’의 게임소식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런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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