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자산관리그룹, KB투자증권 본사로 이전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6-05-02 09:50

은행, 증권 시너지 자산관리서비스 목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금융은 서울 여의도 세우회빌딩에 위치한 KB국민은행의 자산관리(WM)그룹이 여의도 KB투자증권 본사로 지난 30일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WM그룹은 WM기획부, WM상품부, WM컨설팅부, KB골든라이프부 등 총 4개 부서로 이뤄져 있으며 1123개의 영업점, 21개 PB센터 및 16개의 복합점포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전략 및 고객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시해주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KB금융은 이번 이전으로 은행과 증권이 융합할 수 있는 자산관리모델을 정착시키고 전략, 상품소싱, 상품판매, 사후관리까지 일원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대증권 인수를 계기로 새로운 형태의 복합점포를 구축하고, 은행과 증권이 결합한 해외의 성공모델을 참조해 가장 효율적인 한국형 유니버셜뱅킹을 만드는 역할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 은행 WM그룹의 증권사 입주를 초석 삼아 그룹차원의 'KB형 WM모델'을 구축하고 KB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