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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금융파트너 ‘KB골든라이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21 01:23

100세 시대 금융파트너 ‘KB골든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의 은퇴·노후설계 대표 브랜드 ‘KB골든라이프’는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시니어 맞춤형 상품과 특화 서비스 개발을 전담하는 ‘KB골든라이프부’를 신설하는 등 시니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 서비스는 0세부터 100세까지 생애주기별 은퇴준비진단을 통해 체계적인 은퇴설계를 위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영업점에서 은퇴설계시스템을 활용하여 준비자산, 은퇴 후 희망 생활비 등 간단한 문항입력을 통해 노후생활을 위한 부족자금과 재무상황을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상품을 제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은퇴·노후를 준비하는 전문적인 금융상담 수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은퇴·노후 특화점포를 기존 57개에서 850개 VIP라운지로 확대했다. 담당직원의 은퇴·노후 상담역량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대상 은퇴·노후설계 전문가 심화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은퇴설계전문가(ARPS)’, ‘금융노년전문가(RFG)’, ‘공인자산관리(FP)’자격 보유직원을 VIP라운지에 전면 배치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월 연금수령 고객을 위한 종합상품세트인 ‘KB골든라이프 연금사랑 패키지’를 선보였다. 예·적금, 펀드, 카드, 보험을 하나로 엮은 패키지 상품으로 수수료 면제, 환율우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KB주니어라이프 증여펀드’ 가입 시 무료 증여신고 대행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KB골든라이프’는 노후설계시스템도 갖추었다. 기본형·안정형·여유형 중 고객이 원하는 노후생활방식을 선택하면 노후 자금 계획을 제시받을 수 있다. 노후 자금준비 진단 결과가 낮을 경우, 추가저축과 투자수익률 조정, 거주주택 활용 등 실질적인 노후설계 준비방안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KB골든라이프’는 시니어 고객의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부부 힐링캠프, ‘KB골든라이프 조찬세미나’, ‘행복노후설계 세미나’ 등 다양한 고객초청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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