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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협, 연체율 관리로 건전 결산 시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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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3-21 00:33

오정농협, 연체율 관리로 건전 결산 시현
[한국금융신문] 오정농협(조합장 조원호)은 지역 농업발전과 조합원 실익·복지 증진을 위하여 비료, 농약, 영농 자재 등의 지원에 3억9100만원, 각종 경조비로 1100만원 조합원 자녀학자금 조합원의 건강검진 등의 복지사업비로 2억4100만원, 쌀·절임배추 등의 농산물 지급에 2억4100만원 등 총 교육지원 사업에 약12억5800만원을 집행했다.

또한 문화복지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지역사회봉사와 각종 교육으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원로조합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게이트볼 팀 운영과 원로청년회 정기산행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대학은 총 24기에 3180명을 배출해 농촌사랑 봉사단을 구성하고 식사랑 운동 및 환경 보호운동, 불우이웃돕기 등을 전개하여 지역 사회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오정농협은 7114억원 신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총 예수금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9055억원, 대출금은 전년대비 11.1% 성장한 7114억원으로 총 1조6169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지속적인 연체 관리를 통하여 연체비율은 1.1%를 유지하였으며 순이익은 전년 대비 122% 성장한 34억4000만원의 건전결산을 달성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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