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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녹색기후기금 공식 일원 참여

신윤철 기자

raindream@

기사입력 : 2016-03-11 14:10

한국형 기후변화대응 사업모델 수행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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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CI./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CI./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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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이 11일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에서 주최한 ‘GCF 능력배양사업 협의회(Readiness Coordination Mechanism)’에 공식 일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GCF가 주관하고 19개 국제기구 개발은행이 참여했다.

GCF 능력배양사업은 기후변화 대응전략 수립과 사업개발 지원 등을 통해 개도국이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활동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한국형 기후변화대응 사업모델’의 수행을 위해 GCF와 협력하여 기후변화 사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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