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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축협·검단, 단위농협 상임인사 선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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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2-01 00:53 최종수정 : 2016-02-01 16:22

인천 중구·축협·검단, 단위농협 상임인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인천 단위농협인 중구농협, 인천축협, 검단농협 등 세 곳이 29일 각각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상임이사를 선임했다.

중구농협은 김영호 상임이사를 재선임했다. 3선에 성공한 김영호 상임이사는 인천 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 영종농협에 입사했다.

중구농협 설립위원을 거쳐 용유, 하 인천, 신흥지점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 정년퇴임한 후 2012년 2월 9일 상임이사에 선임한 뒤 2014년 재선임됐다.

인천축협은 김운기 현 상임이사를 선임했다. 재선한 김운기 상임이사는 서울태생으로 1977년 고려대를 졸업하고 서울축협에 입사했다. 포천축협 상무와 인천축협 가정지점장을 거쳐 전무를 역임하고 2010년 계산지점장으로 퇴임했으며 2014년 상임이사로 선임되었다.

인천 검단농협은 최용식 지도경제 상무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최용식 상임이사는 1979년 김포고 농업과와 중부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79년 대곳농협에 입사했고 고촌농협을 거쳐 검단농협에서 23년 동안 근무하며 지도·경제 상무를 역임했다.

인천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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