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일산가구단지 ‘본어게인갤러리’ 오래 쓰는 좋은 가구 살수있다

FNeNews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29 08:23

일산가구단지 ‘본어게인갤러리’ 오래 쓰는 좋은 가구 살수있다
최근 1인가구가 늘면서 짧게 쓰고 버리는 가벼운 가구 구매율도 늘고 있다. 이러한 가구는 저렴한 소재와 낮은 내구성으로 오래 쓰기 어려워 이사를 가면서 함께 폐기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가구는 오래 쓸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저렴한 가구가 있는데 왜 굳이 더 비싼 가구를 사야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지만 가구만큼 몸에 많이 닿아 있는 제품도 많지 않다는 걸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다.

좋은 가구는 집의 분위기를 만들고, 그리고 ‘나’를 만든다. 그러므로 많이 생각하고 많이 비교해서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인테리어에서부터 소재, 품질, 각각의 디자인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발품을 아끼지 않고 찾아볼 필요가 있다.

가격도 잘 비교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비슷한 소재와 디자인의 가구여도 브랜드, 가구점의 위치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있다. 여러 가구 브랜드를 돌아다니면서 비교, 분석해야 손해 보지 않고 구매할 수 있다.

가구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가구단지는 단 시간에 보다 적은 발품으로 질 높은 가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특히 고양가구단지에 위치한 ‘본어게인갤러리’는 30여 년을 이어온 노하우와 장인정신, 뛰어난 품질로 가구단지에 방문한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본어게인갤러리 일산점의 가장 큰 특징은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이라는 점이다. 자체 디자인을 통해 기존 가구와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을 제공한 결과다. 덕분에 SBS ‘닥터이방인’, MBC ‘금 나와라 뚝딱!’ 등에 협찬을 진행하며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받기도 했다.

해외 현지 공장과 국내생산을 통한 거품 없는 가격도 본어게인갤러리 일산점만의 장점이다. 국내생산 방식과 자체 공장으로 유통망을 구축해 제조, 배송, 설치 등의 유통과정을 모두 간소화시켜 중간 마진 없이 합리적인 가격 제공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가구를 실속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안정성은 물론 편안함도 잡았다. 사람과 가장 가까이에 닿아있는 가구의 특성상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통해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하도록 한 결과다. 이처럼 본어게인갤러리는 제품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재부터 생산까지 참여하며 가구를 제작해 차별화된 가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체계적인 A/S 처리와 고객 상담 서비스로 소비자들이 불편함 없이 가구를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일산가구단지, 고양가구단지 본어게인갤러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NeNews 기자 FNenew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카카오, '카카오툴즈' 쇼핑·금융까지 연결…AI 생태계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게임과 공간, 여행에 이어 쇼핑과 금융, 생활 영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카카오는 11일 '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카카오툴즈에 참여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스페이스클라우드·신세계면세점·신한카드·LF몰·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