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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12일 실시되는 제23대 농협중앙회장 선거 6명 후보 등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30 11:34 최종수정 : 2015-12-30 13:27

[한국금융신문]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실시한 농협중앙회장 출마후보자 등록접수를 29일 마감한 결과, 기호 1번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2번 최덕규, 3번 하규호, 4번 박준식, 5번 김순재, 6번 김병원 6명이 최종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등록 후보는 △김병원(62·전 농협양곡대표이사) △김순재(50·전 동읍농협조합장) △박준식(75·농협중앙회 상생협력위원회위원장) △이성희(66·전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 △최덕규(65·합천가야농협 조합장) △하규호(57·경북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회장) 등이다.

이성희 전 농협중앙회 감사 위원장은 장안대(세무회계정보전공)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이사와 감사위원장을 역임했다.

박준식 후보는 서울관악농협 조합장으로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수료했다. 농협중앙회 비상임감사로 활동했으며 농협중앙회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남 나주출신인 김병원 후보는 전남대 경제학 박사로 남평농협 조합장을 2회 연임했다. 또 농협양곡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김순재 후보는 경상대 농과대학 낙농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남 창원출신이다. 동읍농협 조합장과 전국농축협 보험판매계약갱신협의회 대표 조합장을 역임했다.

경남 합천가야농협 조합장 7선을 기록한 최덕규 후보는 가야대 국제통상경영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농협중앙회 이사도 3회 역임했다.

하규호 후보는 경북 김천출신으로 김천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김천시지역농협 운영협의회 의장과 경북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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