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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원금 0원 스마트폰, ‘공짜폰‘ 에는 어떤 기종들이?

FNeNews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1 08:04 최종수정 : 2016-01-29 11:26

할부원금 0원 스마트폰, ‘공짜폰‘ 에는 어떤 기종들이?
현재 단통법으로 인하여 15개월이 지난 단말기는 보조금 상한제에서 제외된다.

이 때문에 15개월이 지난 단말기들은 대다수 공짜폰으로 이어져 왔으며 공짜폰(할부원금 0원 스마트폰)이 된다 하더라도 재고를 구할 수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특히 이통사들은 과거 10만 원대 최고 요금제에만 출고가에 달하는 지원금을 책정, 공짜폰으로 판매했으나 최근에는 최저가 요금제에서도 공짜폰을 선보이고 있다. 60만 원대 중고가 스마트폰에 출시와 동시에 최고 지원금을 책정하는 모습도 이례적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삼성전자 갤럭시J5에 출고가에 달하는 29만7000원(최고 요금제 기준)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KT는 해당 모델을 10만 원대 최고 요금제뿐만 아니라 부가세(VAT) 포함 6만 원대 요금제에서도 판매점 추가지원금 15%를 받으면 공짜로 살 수 있게 했다.

이와 관련 출시 15개월이 되는 모델을 살펴보면 갤럭시 줌2, G3 Cat.6, G3 Beat 등이 지난 10월달 출시 15개월을 경과했으며, 11월에는 G3-A가 출시한지 15개월을 경과한다.

하지만 15개월이 지난 스마트폰은 재고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라 오프라인 대리점의 경우 재고 문제로 판매를 하지 못하는 곳이 많다. 이에 비해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사이트는 다양한 재고와 사은품, 이벤트까지 진행하여 스마트폰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사이트 산타폰에서는 현재 공짜폰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갤럭시노트3","아이폰5S"등 오프라인에서는 재고를 구할 수 없는 모델도 공동구매 중이며 출시한지 한 달도 되지 않은 갤럭시J5모델 또한 공짜폰으로 공동구매 진행 중이다.

이외에 산타폰은 실제 온라인 유저들 사이에서도 사은품을 많이 주는 곳으로 소문이 나있으며, 보육원 기부를 통하여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산타폰은 2015년 한국 소비자협회에서 소비자권익 향상 부분 대상을 수상하여 나눔에 대한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자세한 소식은 휴대폰 가격비교 사이트 ‘산타폰'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FNeNews 기자 FNenew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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