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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산후조리원 궁, 노유민 물티슈 베어스토리 입점

FNeNews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3 11:23 최종수정 : 2015-11-13 15:34

고품격 산후조리원 궁, 노유민 물티슈 베어스토리 입점
산모와 아이만을 위한 최상의 프라이빗 공간을 제공하는 VVIP를 위한 산후조리원 궁(강남점, 삼성점)에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베어스토리가 입점했다.

베어스토리는 세틸피리디늄클로라이드,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등의 화학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28無’ 처방의 아기물티슈다. 베어스토리 물티슈 전 제품은 두툼한 레이온 원단과 코튼을 더한 무 자극 원단을 사용해 마찰이나 까끌까끌한 느낌이 없다.

산후조리원 궁은 국내 최초로 의료진이 직접 설계하고 운영과 프로그램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도 참여하고 있는 프레스티지 급 산후조리 리조트다. VVIP를 위해 양?한방 의료진이 직접 참여하여 산모와 아이만을 위한 최상의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후조리원 궁은 최고를 위해 설계된 만큼 제공되는 산후조리원내에서 사용하는 물품 역시 최상위급 테스트를 거쳐 제공하고 있다.

필수 아기용품인 물티슈 역시 일반 물티슈나 일부 아기물티슈에 아기의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는 성분들이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무턱대고 상품명만 보고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베어스토리 관계자는 ‘뽑힘이 불편하다’, ‘물티슈가 2~3장씩 딸려 나온다’ 등 제품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즉시 개선하는 등 제품 출시 후에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며 “제조 역시 철저한 인증을 받은 시설의 단독생산설비를 확보해 엄격한 위생 및 품질관리 하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리뉴얼된 베어스토리 화장품물티슈는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단독으로 진행한 추석 감사 이벤트에서 초도 물량 1000박스가 이벤트 시작 6시간 만에 완판되기도 하였다.

한편, 베어스토리는 아이돌로 활동했던 연예인 노유민이 광고 모델인 아기물티슈로 노유민의 전가족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노유민은 “까다로운 우리 와이프의 기준을 충족시켜서 흔쾌히 모델로 참여하게 됐다. 좋은 제품은 널리 알려야 하지 않겠느냐"며 광고모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FNeNews 기자 FNenew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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