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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대리점, '모집질서 개선을 위한 자유협약' 체결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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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1-03 15:19 최종수정 : 2015-11-04 09:54

보험업계와 보험대리점업계가 금융권 최초로 자율협약을 맺고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한 자정노력을 추진키로 했다. 생명·손해보험업계와 보험대리점업계는 3일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모집질서 개선을 위한 자율협약'(이하 자율협약) 체결식을 갖고 '모집질서 개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이춘근 보험대리점협회장을 비롯해 생명·손해보험사 대표 36명, 보험대리점 대표 19명 등 60명이 참석해 보험업계의 실천의지를 천명한다.

이번 자율협약은 금융권 최최의 자율협약으로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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