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흥국화재, 모바일창구 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21 16:16

흥국화재, 모바일창구 오픈
흥국화재는 21일‘인터넷·모바일창구’를 새롭게 선보였다. PC 기반의 기존 홈페이지 고객채널을 편의성을 강화한 ‘인터넷창구’로 업그레이드해 별도 페이지로 제작하고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창구’도 새로 오픈 한 것.

이 창구에서 제공하는 보험 서비스는 보험계약조회, 보험료납입, 보험금청구, 계약대출신청, 자동이체계좌변경 신청, 각종 증명서 출력(다운로드), 자동차사고접수 및 긴급출동 요청 등의 보험 관련업무가 가능하다.

모바일용 앱인 ‘모바일창구’의 가장 큰 특징은 PC용 ‘인터넷창구’의 화면구성과 기능이 동일하고 한번의 회원가입으로 모두 로그인이 가능해 사용자의 접근환경이 바뀌어도 전혀 불편함 없이 보험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로그인시 다양한 인증수단 적용으로 사용자의 편리한 접근성도 확보했다.

또 보험금 청구를 위해 고객플라자로 직접 방문하거나 혹은 증빙서류를 스캔 받아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야만 했던 절차도 간소화 됐다.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증빙서류를 직접 촬영해 ‘모바일창구’를 통해 전송하면 간단히 처리된다. 긴급을 요하는 자동차사고접수, 긴급출동서비스 등은 원클릭으로 상담사와 직접 연결 가능하다. 모바일 푸시(스마트폰 알림) 기능도 제공해 보험계약관련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인터넷창구’는 흥국화재 홈페이지(www.heungkukfire.co.kr)를 통해 직접 접속할 수 있고, ‘모바일창구’는 앱스토어에서 ‘흥국화재’를 검색해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각 포털 사이트에서 흥국화재를 검색하여 모바일에서 별도 설치 없이도 모바일 창구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흥국화재는 '인터넷·모바일창구'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 ‘흥국화재와 떠나는 가을 모바일 여행’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흥국화재 ‘인터넷·모바일창구’에서 신규회원가입을 하면 자동응모 되며 선착순으로 1만명에게 차량용 배터리 추가할인권, 오토오아시스 정비쿠폰, 카페 음료권 1매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중 고객에게 개별 전달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