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01 10:05 최종수정 : 2015-07-01 10:13

키움증권(대표 권용원닫기권용원기사 모아보기)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프로모션을 통해 항공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에서 펀드를 최초로 가입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2,000마일을 제공한다.가입펀드에는 제한이 없으며 적립식의 경우 10만원 이상(1년 이상 자동이체), 임의식의 경우 1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각 1,000마일이 적립된다. 또한 해당 이벤트를 참여한 고객 중 펀드를 1천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명에게 각 20,000마일(2인 제주도 왕복항공권 상당)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이후에도 펀드 신규가입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 혜택은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염명훈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보다 많은 고객들이 더 좋은 혜택으로 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모든 펀드에 대해서 선취/후취 판매수수료를 무료로 판매하고 있으며,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가입한 펀드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그 차액을 별도의 절차 없이 고객에게 100%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최저가격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온라인펀드마켓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신한자산운용,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 ICGN 가입…수탁자책임 활동 강화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ICGN, International Corporate Governance Network)에 가입했다.글로벌 기업지배구조 및 스튜어드십 논의에 참여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수탁자책임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ICGN, 기업지배구조 및 수탁자책임 참고 기준 활용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ICGN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ICGN은 1995년 설립된 기관투자자 중심의 국제 협의체다.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투자자의 수탁자책임 강화를 위한 글로벌 정책 제언, 네트워킹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300여 개 회원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회원기관의 운용·관리 자 2 예탁결제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오픈…내년 전자주총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1월 전자주주총회 제도 시행에 대비해 신규 플랫폼으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이봅: Electronic Voting Platform)'을 개통했다.주주총회 전일까지 실시하는 (사전) 전자투표부터, 주총일 전자총회장 투표, 현장총회장 온라인 투표 등 의결권 행사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K-VOTE 통합 'eVOP' 오픈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은 지난주 새로운 의결권 지원 서비스인 'eVOP'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개시로 예탁원의 기존 (사전)전자투표 시스템(K-VOTE)은 eVOP으로 통합된다.통합 후 회사와 주주는 eVOP에서 (사전)전자투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2027년 1월 1일 개정상법 시행일부 3 NH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익 1조 돌파…"수익성·자본효율성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배광수)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순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선 것이다. 개별 3분기로도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은 둔화됐지만 전년 동기보다 증가된 실적을 기록했다. 자기자본 11조원 규모를 기록, 성장을 위한 자본력 기반도 확보했다. 3분기 만에 순익 '1조 클럽'NH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조839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5%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1조348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3% 증가했다.이로써 영업이익은 상반기에 '1조 클럽'을 기록했고, 순이익 기준으로도 3개 분기만에 1조원대를 넘었다. 3분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