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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오피스텔 수도권 최대 분양처로 이목 주목. 신분당선 개통 경기도청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4 18:04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경기도청과 광교호수공원 모두 인접한 노른자 땅에 우뚝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오피스텔 수도권 최대 분양처로 이목 주목. 신분당선 개통 경기도청
광교신도시의 주거환경이 크게 좋아지면서 아파트가격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내년에는 강남권과 한번에 연결되는 신분당선이 개통되는데다가 경기도청 이전소식도 전해지면서 기대감은 나날이 상승하고 있어서다.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경기도청 광교청사 주변과 호수공원 인근 아파트들이 광교신도시 아파트 가격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청이 들어오는 부지 바로 인근에 있는 ‘광교e편한세상’은 전용면적 100㎡~187㎡로 중대형으로만 구성됐다. 현재, 이 아파트의 101㎡형은 7억~7억3000만 원 선(국토부 실거래가)에 거래되고 있다. 입주 직후인 2013년 3월에는 6억1000만 원 정도에 거래됐었다.

경기도청이나 광교호수공원 주변에 위치한 오피스텔도 아파트만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입주가 이뤄지지 않아 시세는 형성되지 않았지만 분양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실제,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초, 광교신도시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광교' 주거형 오피스텔은 172실 모집에 7만2639명이 신청해 2012년 이후 최고 경쟁률(422대1) 기록을 세웠다. 힐스테이트 광교의 전용 77㎡ 타입은 현재 웃돈이 5,000만원이상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분양을 시작한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오피스텔도 투자자들이 꾸준히 몰리면서 현재 분양마감에 임박한 상태다. 이 오피스텔은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1-2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고 20층, 1,750실의 대단지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들어선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높은 21~47㎡ 소형위주로 구성된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경기도청 이전호재와 더불어 주변에 행정타운과 법조타운이 조성되므로 미래가치가 높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도 가까워 수혜가 예상된다. 브랜드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분양가가 저렴한 만큼 향후 높은 임대수익률도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와 가까운 곳에는 경기도청 광교청사가 들어선다. 경기도청 광교청사는 올해 11월 착공해 2018년 말까지 이전할 계획이다. 새청사는 광교 새도시 5만9천㎡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도청 새청사가 들어선다. 또,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주변에 법조타운도 조성된다. 현재, 수원고등법원과 고등검찰청이 2019년까지 광교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다. 경기도청과 법조타운의 입주가 마무리 될 무렵에는 관련 산하기관 및 관련사업체들의 입주도 함께 이뤄지면서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어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쉽다. 광교호수공원은 202만㎡ 규모로 일산호수공원의 2배에 달한다. 이 곳에는 거울못, 물보석분수, 바닥분수, 안개분수 등 다양한 수경시설이 배치된다. 또, 호수 주변에는 소나무(장송), 청단풍, 산수유, 산딸나무 등 대형 식재들도 함께 어우려져 있어 쾌적함을 더한다. 다목적체험장 및 야외공연장 등도 설치되어 있어 각종 편의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호수공원 주변에 81,000㎡규모의 컨벤션센터가 들어선다. 이 곳에는 국제회의장, 박람회장, 아이스링크장 등도 함께 마련되며 201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는 입지뿐만 아니라 광교신도시 최고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2018년 개통예정인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도 추진 중이다. 두 도로가 연결되면 양재IC에서 광교까지 이동거리는 기존 경로보다 7km, 시간은 11분 정도 단축돼 18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 향후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경기도청역(가칭)을 통해 강남역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청역 환승센터(가칭)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분양 문의 1688-4166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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