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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그룹 경영진 신임·승진·전보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30 17:53

◇KB금융그룹 대표이사 신임

△KB투자증권 전병조 △KB저축은행 김영만 △KB부동산신탁 정순일

△KB인베스트먼트 박충선 △KB신용정보 오현철 △KB생명보험 신용길닫기신용길기사 모아보기

△KB데이타시스템 김윤태

-KB금융지주

◇전무 신임

△전략담당 임원 박재홍

◇부사장 승진

△양종희

◇상무 승진

△마케팅기획부 박영태

-국민은행

<신임>

◇부행장

△IT그룹 김기헌

<승진>

◇부행장

△여신그룹 강문호 △경영지원그룹 이오성

◇전무

△개인고객지원그룹 오평섭 △기업금융그룹 전귀상 △WM그룹 김정기닫기김정기기사 모아보기

△중소기업지원그룹 이용덕 △경영기획그룹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

◇상무

△미래채널본부 강대명 △CIB사업본부 박형수 △글로벌본부 김환국

△여신심사본부 오보열 △소비자보호그룹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 △HR본부 김철

△신탁본부 김창원 △준법감시인 이상효

◇지역본부장

△강서양천지역본부 정기영 △동부지역본부 신홍섭 △중부지역본부 이승재

△경기남지역본부 정용택 △부천지역본부 정진섭 △수원지역본부 김효종

△경남지역본부 김남일 △부산울산지역본부 정상철 △동대구지역본부 최기흥

△서대구지역본부 박헌종 △충청동지역본부 이종신 △충청서 지역본부 이민수

△호남남지역본부 이길성 △호남북지역본부 박재균

<전보>

◇부행장

△영업그룹 이홍

◇상무

△영업추진본부 정훈모, 자본시장본부 김홍석

◇지역본부장

△강남지역본부 오관기 △강동지역본부 김태욱 △남부지역본부 한윤기

△북부지역본부 김해경 △서부지역본부 이원록 △중앙지역본부 권헌주

△경기강원지역본부 김상환 △경서지역본부 유경민 △경수지역본부 박순옥

△인천북지역본부 강용원 △서부산지역본부 강영호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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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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