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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대투증권 임원 및 부점장 인사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29 15:28

하나대투증권 임원 및 부점장 인사



*임원선임

[상무] ▷경영지원본부장 변재연

[이사보] ▷강남지점장 김승록 ▷법인영업실장 최종훈 ▷IPO실 김웅겸

▷StructuredFinance실 진형주 ▷투자금융2실 양현종




*임원승진

[담당대표] ▷Sales&Trading담당대표 이진혁

[상무] ▷준법감시인 문봉성 ▷채권본부장 김희 ▷경영지원본부담당 김규대

[상무보] ▷IPS본부장 최효종 ▷동부지역본부장 박한욱 ▷법인영업본부장 이성수

▷RP운용실장 위상식 ▷홍보실장 조수연 ▷도곡지점장 고연근

▷영업부장 김대영 ▷IPO실장 박병기 ▷StructuredFinance실장 편충현

▷SOC실장 강성근





*임원전보

▷PIB본부장 이상훈 ▷충청호남지역본부장 전영배 ▷영남지역본부장 김인규

▷Real Estate실장 이상우 ▷강남WM센터장 이만수 ▷발행시장실장 나철웅

▷소비자보호실장 홍영국 ▷평촌지점장 손주익 ▷반포금융센터장 이승진

▷범어동지점장 주해술 ▷이수역지점장 김태성 ▷둔산지점장 송인수





*부점장임

▷ 포트폴리오솔루션실장 김건래 ▷감사실장 구본탁 ▷해외증권팀장 박선태

▷노원지점장 김봉래 ▷영등포지점장 최원영 ▷신반포지점장 서강학

▷부평지점장 정용범 ▷잠실금융센터장 이시헌 ▷덕수궁지점장 이병철닫기이병철기사 모아보기

▷인천지점장 최세경 ▷원주지점장 이종완 ▷상인동지점장 김이수

▷포항지점장 이동석



*부점장전보

▷압구정중앙지점장 배경만 ▷울산지점장 이영 ▷대치역지점장 서종철

▷월평지점장 은종민 ▷연금사업추진실장 이정철 ▷중앙지점장 양영섭

▷도곡역지점장 신현 ▷신도림지점장 박영선 ▷창원지점장 김영욱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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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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