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 ‘온스탁(ON stock) 증권방송’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8-18 10:25 최종수정 : 2014-08-18 18:42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오는 10월 2일(목)까지 7주간 ‘온스탁(ON stock) 증권방송’ 한가위 특별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전문가 유료증권방송인 ‘온스탁 증권방송(onstock.truefriend.com)’을 매주 월ㆍ수ㆍ금요일(09:00~11:30)마다 무료 공개방송 형태로 진행하며, 방송에 참여한 한국투자증권 고객 중 매회 1명씩 추첨하여 모바일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서비스 신규가입 및 연장가입 고객에게는 서비스 이용료를 50% 할인 제공하고, 라이브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기본형’ 가입고객에게는 50% 할인과 더불어 1개월 추가 이용권도 제공된다. 이벤트 종료 시에는 이벤트 기간 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들 가운데 6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주유상품권도 증정한다.

아울러 증권방송을 진행하는 전문가를 직접 만나 투자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찾아가는 온스탁스쿨’도 진행한다. 8월 19일(화) 마포지점을 시작으로 9월 30일(화) 신촌지점까지 총 5회에 걸쳐 회당 선착순 20명(참가비 1만원)에 한해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는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이석로 eBusiness 본부장은 “전문가방송의 리딩매매 서비스를 경험해 보지 못한 투자자를 위해 기획한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향후에도 온스탁 증권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2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3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