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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5-21 23:08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이 중소기업주간 26주년을 맞이해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대상 정기예금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을 3000억원 한도로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0만원인 1년제 정기예금으로 기본금리 연 2.30%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0.5%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2010년 이후 중소기업중앙회 또는 지역본부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유공자포상을 수상한 기업이나 근로자가 소속된 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연 0.1%p를 우대, 현재 우리은행에서 판매하는 1년제 정기예금상품 중 가장 고금리인 연 2.90%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유공자 포상업체에게는 우리은행 기업컨설팅팀의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약 1200여건의 컨설팅으로 많은 기업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우리은행 상품개발부 임영학 부장은 “힘내라! 우리 중소기업 정기예금은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의 경영의욕을 고취하고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만든 상품”이라며 “쉬운 우대금리 조건으로 높은 금리혜택과 함께 무료 경영컨설팅 서비스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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