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해외·소망실현 사회공헌 실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3-12 20:56

KB국민카드는 미얀마 해외봉사 활동, 소망실현·희망나눔 프로그램 연계 사회공헌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우선 KB국민카드는 작년 10월 미얀마 양곤 외곽에 위치한 망공마을에서 ‘KB스타 어린이 센터’ 건립 등 현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 활동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KB국민카드 설립 이후 최초로 진행한 해외지역 봉사 활동이다. KB국민카드 해외봉사단은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비정부기구(NGO) ‘월드투게더’와 함께 현지 어린이를 위한 교육센터 건립 외에도 문화 교류, 등하굣길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활동은 미얀마 지역의 낙후된 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현지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더 크게 키우도록 지원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아시아 개발도상국가 대상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작년 12월 KB국민카드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과 저개발국 교육·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 분야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KB국민카드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리를 편리하게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하고, 교육 분야 유엔 전문기구인 유네스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저개발 국가의 문화교육 및 기술교육 등 교육 지원 사업 역시 함께한다.

‘위시 투게더’와 연계한 이색 사회공헌 활동 역시 펼친다. KB국민카드는 최근 경기도 외곽 소재 3개 초·중학교 담장에 꿈과 희망을 담은 조형 벽화 조성 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작년 9월 경기도 시흥에 있는 송운중학교에서 조형 벽화 조성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위시 서포터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B국민카드가 2011년부터 국민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진행하고 있는 ‘위시 투게더’의 일환으로 사연 공모를 통해 작년에 3개 학교를 선정했다. 소외된 이웃들의 추억여행을 위한 ‘위시투어’도 전개 중이다. 작년 9월에 벽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수학여행을 지원하는 ‘위시투어·메모리’ 행사를 실시했다. 이뿐 아니라 여러 여건상 신혼여행을 가지 못한 부부에게 허니문 기회를 제공키도 했다

KB국민카드 측은 “‘위시 투어’는 어려운 여건으로 여행을 가지 못한 이웃에게 뜻 깊은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KB국민카드는 올해에도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