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씨카드, “사랑,해가 떴습니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3-12 20:54 최종수정 : 2014-03-12 22:40

비씨카드, “사랑,해가 떴습니다!”
BC카드는 고객이 참여하는 TOP포인트 기부 사이트도 오픈하여 기부문화 확산 기여와 글로벌 시대의 문화환경에 발맞춰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큰 가치를 널리 나누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새로운 사회공헌캠페인인 ‘사랑,해가 떴습니다!’를 발표, 전직원 선서를 통해 사회공헌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사회복지협의회에 생필품을 진열한 후 이용객들의 거주지 근방으로 찾아가는 5톤급 이동식 푸드마켓 차량을 기증하고 있다. 2009년부터는 매년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이동푸드마켓 식품나눔행사’를 진행 중이다.

카드사 본연의 기능과 사회공헌을 접목한 공교육 지원 사업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랑,해 스쿨천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과 함께하는 사랑,해 스쿨천사는 중산층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공정한 교육기회를 주기 위한 공교육 지원사업이다. 사랑,해 스쿨천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180명은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스쿨카드에 매달 생활장학금을 지급한다. 현명한 경제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경제교육을 지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쿨카드’는 학생증과 용돈카드의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청소년 카드로, 장학금 사용 시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해주는 전자 바우처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