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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28 18:13 최종수정 : 2014-12-28 15:17

◇재무부문 팀장

△여수신기획부 박정수, 조인현, 주동빈 △자금부 이동기 △재무회계부 이보찬, 장천기 △자금결제부 김종문, 오경철

◇기업금융부문 단장

△기업금융5부 성낙주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1부 김경환, 김근호 △기업금융2부 이민호,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규, 현희철 △기업금융3부 김훈, 오준석, 이상곤 △기업금융4부 김보현 △기업금융5부 권용일, 김중곤, 서근모, 이종철, 현용석

◇성장금융부문 팀장

△성장금융부 한민석 △기업경영지원부 김현 △강남지역본부 이민식 △강북지역본부 김기종 △중부지역본부 김주식 △충청지역본부 송인필 △영업부 김문철 △가산 문용기 △강남 장병익 △광주 김헌철 △구미 전봉구 △군산 김세회 △금정 이영권, 정지필 △금천 조성호 △김포 윤수영 △김해 서호철 △녹산 이희관 △대구 김영태 △대전 윤병길 △동탄 이승국 △부산 김수야 △부천 제몽우, 최원 △부평 김한성 △분당 이양근, 임준석 △서초 이양우 △성동 엄주동, 이찬일 △성서 변석만 △시화 김록수 △아산 이경희 △안산 유길현 △안양 정수범 △압구정 양익렬 △용인 라풍호 △울산 이충훈 △원주 오용근 △인천 권혁철, 김철호 △일산 정성욱 △제주 정태준 △종로 김덕선 △창원 조성제 △천안 임재묵 △청주 박한승 △판교 임태욱 △평택 송병일 △포항 우점택

◇개인금융부문 단장

△영업부 김명신 △거제 오규덕 △명동 손명호 △범일 최중복 △종로 김용오

◇개인금융부문 팀장

△개인금융부 김수현, 민경필, 이근환 △KDBdirect부 김규진 △영업부 권진욱, 손은숙 △금정 정한목 △대구 손현숙 △대전 박경태 △도곡 변유미 △수원 이도룡 △안양 한정옥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부 최원환 △인수합병부 김상균, 배석희 △컨설팅부 김상수, 지경묵

◇투자금융부문 단장

△기업구조조정부 유현석

◇투자금융부문 팀장

△벤처금융부 문승욱, 안영규, 최두선 △기업구조조정부 강철영, 박동상, 전남수, 조규홍

◇국제금융부문 단장

△트레이딩부 박성목

◇국제금융부문 팀장

△국제금융부 고상필, 민인환, 양복승 △외환영업부 고준석, 김원삼, 유승헌 △자금거래부 김영진 △트레이딩부 강태욱, 이선호닫기이선호기사 모아보기

◇국제금융부문 해외주재원

△뉴욕 김병국 △홍콩 김삼식 △베이징 허양환 △상하이 공병찬 △헝가리 김태희 △우즈베키스탄 신인우 △브라질 전진효 △프랑크푸르트 이준호

◇심사평가부문 단장

△심사1부 구준모 △조사분석부 배준한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고영현 △심사2부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형 △조사분석부 이기동, 이웅주, 정승원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권오상, 이승현 △여신감리부 이상권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복규, 정우영, 하홍덕 △인사부 강병호, 정광일 △홍보실 이준성

◇윤리준법본부 팀장

△윤리준법실 이충호

◇IT본부 팀장

△IT기획부 김천두, 박희재 △금융전산실 김승렬, 김유경 △e-뱅킹전산실 김환수, 김훈

◇프로젝트금융본부 팀장

△프로젝트금융1부 고석배 △프로젝트금융2부 양승원 △지역개발부 이범구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부 백호열

◇사모펀드본부 팀장

△사모펀드1부 윤종열

◇검사부 팀장

△박태호, 임병삼, 홍정석

◇비서실 팀장

△이봉희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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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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