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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설맞이 이벤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09 16:48

현대카드는 9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쇼핑과 외식, 레저 등 다양한 부문에서 할인과 M포인트 활용, 무이자할부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에게 설 선물세트 최고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금액 대에 따라 상품권(5000원~50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1월 한달 동안 이마트에서는 가전제품을 3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홈플러스에서는 20일부터 31일까지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와 5,00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주어진다. 롯데마트에서는 2월 2일까지 10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6/10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이번 달 31일까지 전국 7,500곳 이상의 GS25에서 설 선물세트 행사 품목을 100% M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정관장(1/24~1/30)에서도 구매금액의 30%까지 M포인트를 활용한 결제가 가능하다.

온라인 쇼핑 혜택도 풍성하다. 지마켓에서는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쿠폰을 증정( ~1/31)하고, 특정 품목에 한해 14% 즉시 할인( ~1/19) 서비스를 시행한다. 옥션( ~1/26)과 인터파크( ~1/31) 역시 각각 20%와 10% 할인쿠폰이 제공되고, 11번가에서는 특정 카테고리 최고 11% 즉시 할인( ~1/31)과 설 행사품목 11% 할인( ~1/26) 서비스가 진행된다. 위메프(1/20~1/22)에서는 결제금액의 50%까지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다양한 무이자할부 혜택도 활용 가능하다.

GS숍, CJ몰, 현대H몰, 롯데i몰 등 온라인 홈쇼핑몰에서는 5만 원 이상 결제 시 각 쇼핑몰에 따라 5/7%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는 외식과 레저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에는 피자헛과 T.G.I 프라이데이에서 이용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에는 도미노피자와 불고기브라더스에서 각각 결제금액의 40%와 50%까지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회원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에버랜드 최고 50%, 캐리비안베이 30%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롯데월드에서는 자유이용권 금액의 60%를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또, CGV와 메가박스, 프리머스 시네마, 맥스무비에서는 영화 티켓 1장당 2,000 M포인트까지, 롯데시네마에서는 1장당 2,500 M포인트까지 사용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설 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고객들은 물론, 설 연휴와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외식과 레저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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