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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대출금리 관리,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하면 이자 절약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8 19:54 최종수정 : 2013-11-29 15:42

주기적인 대출금리 관리,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하면 이자 절약
#김 씨는 5년 전 아파트 구입을 위해서 연 5.6%에 은행에서 아파트담보대출을 2억 원 받았다. 아파트를 구입 후 그동안의 고생을 생각하며 뿌듯했지만, 거치기간(원금은 그대로 두고 이자만 갚는 기간)이 끝나고 원리금상환을 하면서 조금씩 재정에 부담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던 중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은 지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더 낮은 금리로 대출 갈아타기를 하기 위해 인터넷 금리비교사이트에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 결과 김 씨는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하며 금리를 연 3.08%까지 낮추는데 성공하였다.

김 씨처럼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지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데, 이 시기에 맞춰 상환계획을 다시 세워 유리한 금리를 적용한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로 이자를 줄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 금리동향이 불안한 만큼 금리비교를 문의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기준으로 변동금리가 80% 가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재정에 압박을 받지 않으려면 주기적으로 꼼꼼하게 금리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약 현재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면 다시 한 번 대출 상환계획을 점검하고 금리를 낮출 수 있다면 낮은 금리 대출상품을 갈아타는 것이 좋다.

부동산담보대출금리는 은행별로 전부 다르기도 하지만 같은 은행이라 하더라도 지점, 지역에 따라 할인·가산조건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만 보는 담보대출금리비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미가 낮더라도 조건에 맞지 않으면 해당 금리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조건에 맞는 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여러 복잡한 조건을 비교하기가 힘들고, 비교할 시간·비용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간단히 신청하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인 뱅크토탈(http://www.banktotal.co.kr)에서는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넷사이트로 대출 상담을 신청하거나 대표번호 1600-5231로 전화하면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분양잔금대출, 주택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뿐만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비교 컨설팅을 해준다. 또한, 실제로 대출이 실행될 수 있게 믿을 수 있는 담당자를 연결해주기 때문에 믿고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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