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연말연시 알뜰족을 위한 ‘삼성카드3’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0 21:41

삼성카드, 연말연시 알뜰족을 위한 ‘삼성카드3’
삼성카드의 대표 상품은 ‘숫자시리즈’다. 각 타깃층을 선정해 삼성카드1~7 상품별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상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중 삼성카드3는 모임이 많은 연말 연시에 높은 포인트를 적립해 최근에 유용성이 높은 상품이다.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영화, 놀이공원, 외식업종에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 속 다양한 곳에서 실용적인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특히 카드사용이 많은 분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연간 사용실적 및 사용처에 따른 슬라이딩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특히 이용업종과 이용금액에 따라 0.5~5% 포인트 적립 혜택을 주어진다. 일반가맹점에서 사용시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0.5~1% 포인트가 적립되며 학원, 병원, 여행, 해외에서 사용 시 기본적립의 2배인 1.0~2.0%, 이동통신, 면세점에서 사용 시 5배인 2.5~5%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업종적립률은 일반가맹점의 경우 연간 이용금액 600만원 미만의 경우 0.5%, 600만~1200만원은 0.75%, 1200만원 초과는 1.0%를 적립해준다. 2배 적립률이 제공되는 학원/병원/여행/해외업종은 1.0%, 1.5%, 2.0%가 제공되며, 5배 적립률이 제공되는 이동통신/면세점은 2.5%. 3.75%, 5.0%의 적립률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CGV 동반 1인 주중 무료 및 주말 50% 할인 △에버랜드, 통도환타지아, 대구 이월드, 꿈돌이랜드 등에서는 동반 1인 자유이용권 무료 △캐리비안베이, 통도아쿠아환타지아 동반 1인 입장권 6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동계 차량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교환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S-OIL 리터당 40포인트 적립 등 주유 혜택도 탑재돼있다.

여행업종에서의 할인도 있다. 삼성카드 여행을 통해 항공권 예매시 국내선 5% 할인, 국제선 최대 7%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카드 여행을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예매할 경우 여행편의 서비스 및 위급상황시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에스트래블케어 서비스도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20% 할인 △주요 할인점 및 백화점 2~3개월 무이자 할부(5만원 이상 결제시) 등의 서비스가 있다.

삼성카드3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삼성카드3+’는 한층 높아진 포인트 적립률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자랑한다. 연간이용금액, 사용처에 따라 사용금액의 0.5~5%가 적립되며 삼성카드3+를 일시불 및 할부 누적 50만원 이상 사용한 경우 회원이 선택한 혜택에 따라 5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