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캠코, 전두환 및 최순영 압류재산 공매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3-11-18 16:5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캠코는 18일부터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와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시계, 보석, 기념주화 등 1억9500만원 규모의 동산 압류재산 공매공고를 통해 미납추징금 및 체납 지방세 회수에 적극 나선다.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소유 물건은 11월 1일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공매의뢰 받은 것으로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등 보석 108점(감정가 5800만원)과 까르띠에 100주년 한정판매 시계 4점(감정가 1,000만원) 등 총 6800만원 규모다. 미납추징금 회수를 위한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재산 공매는 지난달 29일 한남동 신원프라자 빌딩(감정가 195억원)과 안양시 소재 임야 및 주택(감정가 30억원)이 공매공고 된 후 이번이 두 번째이다.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회장 소유 물건은 체납 지방세 회수를 위해 지난 10월 14일 서울시청으로부터 공매의뢰 받았으며 바쉐론 콘스탄틴 남성용 시계 1점(감정가 1억1천만원)과 서울올림픽 및 러시아 기념주화(감정가 1,700만원) 등 총 1억 2700만원 규모이다.

이날 공고된 물건은 공고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간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에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19일(목) 낙찰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