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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안암동 푸르니 어린이집’ 개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0-06 17:52

하나금융 ‘안암동 푸르니 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지주(회장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4일 서울 안암동 소재 하나은행 안암동지점 건물에서 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원한 안암동 푸르니 하나금융 어린이집은 하나은행 안암동 지점 3층에 전용면적 약 100평, 49명 정원 규모로 설치됐다. 본사 직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을지로 어린이집과는 달리 서울 성북구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보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금융은 지난 9월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 본점이 밀집해 있는 을지로 하나금융지주 본사 2층에 첫 어린이집을 개원한 바 있으며, 이날 안암동 개원에 이어 대전 오정동 등에도 개원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 측은 “대전 오정동 소재 하나은행 오정동 지점 2층에 개원할 예정인 오정동 푸르니 하나금융 어린이집의 경우 콜센터 등 여성 인력이 많은 대전 지역의 특성상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안암동 푸르니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건물에 추가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최상의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자녀 보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직장 어린이집 전국 총 11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안암동 푸르니 하나금융 어린이집 개원식에서 참석자들이 원아들과 함께 바람개비 퍼포먼스 갖고 있는 모습. 최흥식닫기최흥식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지주 사장(사진 가운데), 김종준 하나은행장(오른쪽 두번째), 윤용로 외환은행장(왼쪽 세번째), 이은경 안암동 푸르니 어린이집 원장(왼쪽 첫번째), 김영임 성북구청 여성가족과장(왼쪽 두번째) , 푸르니보육지원재단 김온기 상무(오른쪽 첫번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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