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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FC서울 ‘2013 행복나눔 축구교실’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04 21:48

한국투자證-FC서울 ‘2013 행복나눔 축구교실’ 개최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3일 국내 최고 프로축구 인기구단인 FC서울 구단과 공동으로 사회공헌 네트워크 단체인 드림투게더가 초청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60명과 함께, ‘2013 행복나눔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FC서울 이재하 단장과 대표선수, 유소년 전문 코치들이 참가해 축구 기본기 교육과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축구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유ㆍ청소년 전원에게 개인 맞춤 유니폼과 축구화,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축구공, 기념 셔츠 등이 제공되었고 FC서울 차두리, 아디 등 대표 선수들과 함께 사진 촬영 및 기념 사인회를 가졌다.

이희주 한국투자증권 홍보담당 상무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행복나눔 축구교실은 한국투자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써 저소득층 아동들의 문화적 기회 격차를 해소하고 유명 축구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동들의 꿈을 키워나가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외에도 저소득층 자녀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참벗나눔 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경제교실’, 영등포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을 위한 ‘동ㆍ하계 교복지원 사업’, 베트남 이주여성 및 다문화 가정자녀 후원, 국제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빈곤아동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일 구리 GS시 챔피언스파크에서 드림투게더 수도권 5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60명과 함께 ‘2013 행복나눔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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