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브랜드평가 트리플크라운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8-27 16:50

신한카드(는 최근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3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올해의 국내 3대 브랜드 가치 평가 신용카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 2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KS-PBI)’에서 2010~2013년 4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2012~2013년 2년 연속 1위,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2011~2013년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012년에 이어 카드업계와 4대 금융지주 계열사 중 유일하게 3대 브랜드 평가 모두 1위를 달성한 회사가 됐다.

신한카드는 고객의 편의성과 혜택을 극대화 한 ‘큐브’카드와 ‘콤보’서비스를 비롯, ‘플래티늄샵(Platinum#)’ 시리즈 등 특화된 포트폴리오와 전국 모든 고객을 위한 체험 위주의 문화 마케팅 ‘러브(LOVE) 시리즈’ 등을 인정 받았다. 특히 신용카드업의 특성을 살린 금융권 최초의 기부 전용 사이트 ‘아름인’(www.arumin.co.kr), 고객이 실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고객봉사단’, 전국 각지의 지역아동센터에 도서관을 설치해주는 ‘아름인 도서관’ 등 사회공헌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인터브랜드 선정 2013 베스트코리아브랜드 9위, 브랜드스탁 선정 100대 브랜드 10위 등 대한민국 전체 산업 브랜드 가치평가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브랜드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와 사랑을 받는 리딩 브랜드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