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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댓서비스 신규 서비스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8-21 11:28 최종수정 : 2013-08-21 22:13

신한카드, 올댓서비스 신규 서비스 선보여
신한카드는 올댓서비스 중 ‘쇼핑’분야에서 ‘슈퍼 프라이스’코너를 한층 강화하고, ‘컬처’분야에서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라이프’ 분야에서 ‘상조’ 등의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우선 ‘쇼핑’의 ‘슈퍼 프라이스(Super Price)’는 포인트 전용몰 이용고객을 위해 매주 인터넷 최저가로 엄선한 15~20개 품목의 상품을 한정 판매하는 상설 코너로써, 매주 월요일 11시에 새로운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는다.

최근에는 제습기, 쿨매트, 빙수기 등이 히트상품의 반열에 올랐고, 지난 겨울에는 발열내의가 단일상품으로 하루 만에 1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홍삼이나 텐트 같은 상품들은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 프라이스’ 담당자는 “인터넷 최저가가 가장 큰 원칙이기 때문에 물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지만 상품의 질과 가격이 좋다는 고객의 입소문을 타면서 금방 매진되는 품목들도 많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슈퍼 프라이스’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이용고객 중 매주 20명을 추첨해 구매금액의 5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반값 보상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알뜰 쇼핑족들이 눈 여겨 볼 만 하다.

그밖에 '컬처', '라이프'에서도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확대에는 카드사의 부대업무 확대에 대한 준비의 차원을 뛰어넘는 고객 트렌드 및 빅데이터의 면밀한 분석에 대한 결과가 큰 동력이 됐다”며 “고객의 생활에서 발생하는 NEEDS에 대해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향후에도 서비스를 개발하고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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