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화재, 영화 패러디 ‘걱정과의 전쟁’ 캠페인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15 17:50

메리츠화재, 영화 패러디 ‘걱정과의 전쟁’ 캠페인
메리츠화재(대표 송진규)가 2013년을 맞아 ‘걱정과의 전쟁’ 보험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15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메리츠화재의 CF광고 ‘걱정과의 전쟁’편은 ‘걱정 끝, 즐거운 보험 시작’이라는 메시지로 상품,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의 걱정을 줄이고 즐거움을 드리는 명품 보험사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제작됐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패러디해 영화의 주인공들로 분장한 걱정인형들이 등장, 걱정을 없애기 위한 비장함을 느와르적 요소를 가미해 재미있게 표혔했다. 코믹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걱정인형들을 통해 메리츠화재가 추구하는 2013년 즐거운 보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에도 즐거운 보험사 메리츠화재를 알리기 위한 후속광고도 지속적으로 선 보일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난해 90주년을 맞은 메리츠화재가 즐거운 보험을 런칭하면서 앞으로 맞을 100주년을 준비하는 기업위상을 걱정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메리츠화재는 4월 15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 약 20일동안 ‘메리츠 걱정과의 전쟁’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리츠걱정인형 사이트(www.merrydoll.co.kr)내 게임 이벤트 참여를 통해 10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 김치냉장고, 걱정인형 동화책 세트, 걱정인형등 푸짐한 상품을 총 555명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5월 9일 걱정인형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이벤트 진행방법은 메리츠걱정인형 사이트 접속 후 이벤트 참여버튼을 누르면 진행된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하반기 CSM 1.3조 이상 겨냥…애큐온캐피탈 인수 총력 [2026 보험사 하반기 경영전략]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하반기 1조3000억원 이상의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중·장기납 종신보험과 치매·간병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기반 영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판매채널 생산성도 끌어올린다.비보험에서는 애큐온캐피탈 인수를 추진해 여신 기능을 확대한다. 보험과 금융투자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캐피탈을 추가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연말 K-ICS 비율 165% 이상·기본자본비율 60% 이상을 목표로 자본건전성 관리도 병행한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계리가정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에도 하반기 신계약 CSM 규모와 CSM 수익성을 상반기 수준 이상으로 관리한 2 DQN메리츠화재 DB손보 제치고 순익 2위…KB손보 나홀로 역성장 [2026 상반기 손보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보험·투자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1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DB손보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현대해상은 장기보험 손익 개선에 힘입어 실적 반등에 성공한 반면, KB손보는 자동차·장기보험 부진으로 대형 손보사 중 유일하게 순이익이 감소했다.2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상반기 말 기준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1조3723억원을 기록했다.올해 상반기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본업인 보험부문과 투자부문에서 모두 손익이 증가하 3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