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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증권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1 15:09

<대신증권>1. 승진

<이사대우 본부장>

▲자산운용본부 이동훈



<이사대우 센터장>

▲광명센터 김종오



<센터장>

▲강남역삼센터 임민수



<부서장>

▲채권운용부 문병식





<부부장>

▲Coverage2부 김덕웅 ▲파생상품운용부 박재원



<차장>

▲신탁부 윤석영 ▲브랜드전략실 김성균

▲IT시스템부 이대진 ▲크레온사업부 이재훈

▲결제업무부 이선영 ▲파생상품운용부 강현석

▲파생상품영업부 김현복 ▲리테일채권부 이용욱



<영업점 부장>

▲강남역삼센터 이종숙 ▲도곡역지점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호

▲염창동지점 김민재



<영업점 차장>

▲도곡역지점 정혜인 ▲압구정지점 안동우

▲양재동지점 이명숙



<과장>

▲투자전략부 박중섭



2. 신규선임

<준법감시인>

▲준법감시인 최정석



<부서장>

▲법무지원실 박찬명



<지점장>

▲원주지점 김희준 ▲안산지점 박성희

▲부산지점 정주환 ▲무거동지점 이동식

▲광주지점 노영래 ▲순천지점 윤형철



3. 전근

<이사대우 부서장>

▲ 리테일채권부 윤원철



<이사대우 센터장>

▲강남선릉센터 이순남





<이사대우 지점장>

▲영업부 정기동 ▲압구정지점 이미순

▲분당지점 이창화 ▲염창동지점 김희정

▲울산지점 오상환 ▲상무지점 송용호



<부서장>

▲전략기획실 김호중 ▲IT전략사업추진부 현준호

▲고객감동센터 조정건 ▲온라인서비스부 정경엽

▲리스크관리부 이득원



<지점장>

▲종로지점 조종철 ▲구리지점 김상조닫기김상조기사 모아보기

▲반포지점 서상욱 ▲대림동지점 이연미

▲마산지점 서용만 ▲포항지점 전해영

▲올림픽지점 이형기 ▲시흥동지점 변상묵

▲대전지점 박귀현 ▲천안지점 박태웅

▲진주지점 김진규 ▲동대구지점 이기서

▲복현지점 권기범 ▲울산남지점 이승범

▲무등지점 정연규 ▲광양지점 김영설



<부부장>

▲Coverage2부 성지용 ▲Coverage2부 양광석

▲퇴직연금사업부 이영철 ▲퇴직연금사업부 성경일

▲퇴직연금사업부 박재영 ▲채권운용부 허선주

▲리테일채권부 홍상영 ▲Global영업부 장준필

<차장>

▲감사실 양회경 ▲전략기획실 박준호

▲IT개발부 정태암 ▲IT개발부 홍종국

▲IT개발부 김은수 ▲IT개발부 박성현

▲IT개발부 강찬원 ▲IT개발부 이장희

▲IT전략사업추진부 최종욱 ▲IT전략사업추진부 홍성진

▲IT전략사업추진부 김선호 ▲IT시스템부 박현식

▲업무개발부 남병순 ▲업무개발부 황규석

▲금융주치의전략부 김용태닫기김용태기사 모아보기 ▲온라인서비스부 서인석

▲강남지역본부 유중훈 ▲중부지역본부 이상덕

▲동부지역본부 김경민 ▲Coverage1부 김우일

▲Coverage1부 박성일 ▲Coverage1부 이호철

▲Coverage1부 김수홍 ▲Coverage2부 박지훈

▲Coverage2부 신재영 ▲Coverage2부 고재욱

▲Coverage2부 황재승 ▲퇴직연금사업부 오필승

▲퇴직연금사업부 송명희 ▲퇴직연금사업부 권준식

▲퇴직연금사업부 이정엽 ▲Global영업부 신제현

▲Global영업부 조경택 ▲Global영업부 박수정



<영업점 부장>

▲종로지점 양학준 ▲광화문지점 윤재돌

▲명동지점 이영진 ▲명동지점 박수건

▲명동지점 방기장 ▲명동지점 양형호

▲명동지점 이종하 ▲상계동지점 조근형

▲마포지점 고영조 ▲마포지점 박찬정

▲하계동지점 이판수 ▲장안동지점 권성우

▲압구정지점 김용구 ▲압구정지점 이익재

▲올림픽지점 임호성 ▲반포지점 송형종

▲반포지점 이승현 ▲청담지점 안연희

▲사당지점 이연화 ▲강남선릉센터 양지훈

▲도곡역지점 황영운 ▲정자동지점 성호열

▲광명센터 김학철 ▲남인천지점 김진곤

▲염창동지점 구종현 ▲청주지점 김민수

▲수원지점 전진우 ▲원주지점 오재돈

▲평촌지점 윤치영 ▲안중지점 박상규

▲마산지점 김상천 ▲동대구지점 조남학

▲복현지점 이상후 ▲서산지점 김현태



<영업점 차장>

▲제주지점 김재남 ▲명동지점 김태경

▲명동지점 김현숙 ▲명동지점 김두영

▲명동지점 오병화 ▲명동지점 김영록

▲서초동지점 김진철 ▲올림픽지점 이재규

▲사당지점 양창호 ▲분당지점 이강범

▲분당지점 유종성 ▲북인천지점 박만수

▲송탄지점 신찬재 ▲청주지점 홍순균

▲수원지점 성의인 ▲수원지점 김진국

▲천안지점 한복수 ▲원주지점 김태호

▲평촌지점 정용중 ▲부전동지점 박은정

▲진주지점 강병구 ▲진주지점 손정모

▲진주지점 정수화 ▲포항지점 정수형

▲동래지점 배철호 ▲나주지점 김보현



<과장>

▲전략기획실 은정우 ▲재무관리부 정평옥

▲IT개발부 최수영 ▲IT개발부 김윤중

▲IT개발부 서영준 ▲IT개발부 임동문

▲IT개발부 박춘웅 ▲IT개발부 김영필

▲IT개발부 한웅렬 ▲IT개발부 이동희

▲IT개발부 김남근 ▲IT개발부 유지평

▲IT개발부 이현주 ▲IT개발부 최규진

▲IT개발부 이현래 ▲IT개발부 정해욱

▲IT개발부 추정태 ▲IT개발부 정우철

▲IT개발부 기세희 ▲IT개발부 양정우

▲IT개발부 이창우 ▲IT개발부 김수언

▲IT전략사업추진부 최재영 ▲IT전략사업주친부 김승우

▲IT전략사업추진부 황종률 ▲IT전략사업추진부 최명호

▲IT전략사업추진부 송영식 ▲IT전략사업추진부 박승열

▲IT전략사업추진부 김진상 ▲IT전략사업추진부 문용은

▲IT전략사업추진부 이석현 ▲업무개발부 이승택

▲업무개발부 이상훈 ▲금융주치의전략부 정민중

▲금융주치의서비스부 지창성 ▲강북지역본부 조철우

▲강서지역본부 박정은 ▲서부지역본부 김두형





<대신자산운용>



1. 승진

<본부장>

▲법무본부 최근영



<팀장>

▲채권운용본부 김영암



<대신경제연구소>



2. 전근

<부서장>

▲금융연구실 김호준



<과장>

▲금융연구실 배광록



<대신저축은행>



1. 승진

<이사대우 본부장>

▲ 경영지원본부 정상헌



<지점장>

▲방배지점 오경실



<팀장>

▲영업부 원영천





2. 전근

<이사대우>

▲준법감시인 서홍석



<홍콩현지법인>



1. 전근

<법인장>

▲홍콩현지법인 성유열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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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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