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고객중심경영을 위한 고객패널 발대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29 16:35

BC카드, 고객중심경영을 위한 고객패널 발대식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 www.bccard.com)는 임직원 및 고객패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패널 발대식"을 가졌다.

28일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열린 제 7차 고객패널 발대식은 BC카드 여재성 프로세싱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16명으로 구성된 고객패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BC카드는 모든 업무 진행 시 "고객은 우리의 생명"이라는 모토 하에 고객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사내 전체 조직도에서도 고객을 최상위로 올려 놓는 등 전 직원이 고객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패널제도는 지난 2008년 도입한 이래 올해까지 6기수째 운영 중에 있으며, 매월 실무자와의 정기토론회, 간담회,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고객관점에서의 서비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듣고 실제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BC카드는 고객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회사와의 가교역할을 하는 ‘고객패널’ 제도와 온라인 서베이 등을 통해 빠르고 쉽게 고객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패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BC카드 고객패널단은 향후 6개월 동안 서비스 개선사항 도출, 신규 서비스 및 마케팅 체험, 프로젝트 참여, 제안 및 아이디어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패널들이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대변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카드상품개발 및 카드발급프로세스 등의 견학 코스를 추가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러한 과정에서 수집된 고객제안 및 아이디어들은 사내 인트라넷에 "고객상상"이라는 코너에 등록하여 관련 내용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있으며 패널의 의견이 어떻게 업무에 반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와 피드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BC카드는 "고객패널" 운영 외에도 온라인 상에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페이스북" 운영, 홈페이지상에서 고객이 직접 테마제안과 수시제안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고객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