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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레디트대부, 고객사랑, 소외층 지원으로 환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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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3-20 22:29 최종수정 : 2013-03-21 09:56

바로크레디트대부, 고객사랑, 소외층 지원으로 환원
바로크레디트대부는 설립 이래 소비자금융 분야의 전문지식과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내실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고객의 마음까지 편안한 대출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아래 전문·정도경영을 통해 업계 선두권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선두권으로서 소비자금융의 대표주자로 거듭나고 있는 바로크레디트대부가 강조하는 것이 한가지 더 있다. 바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로크레디트대부는 현재 매년 순이익의 1%를 주변의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2002년 설립돼 작년 7월에 창립 10주년을 맞기도 했던 바로크레디트대부의 임직원들은 매년 당기순이익의 1% 상당 기부하는 ‘당기순이익 1% 사회환원’ 및 ‘나눔 경영의 실천’을 기업문화로 뿌리내리고 있다. 주변의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참여하는 희망과 사랑 나눔 경영을 조용히 실천 중이다.

또 2007년부터 매년 본사가 있는 영등포지역 주변의 노숙자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토마스의 집, 가출 청소년에게 숙식과 심리치료를 베푸는 노틀담수녀회, 장애우들의 교육과 자활을 돕고 있는 제천청암학교, 유소년의 계도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살레시오 나눔의 집,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질병 치료를 하고 있는 요셉의원을 비롯해 빨간 밥차, 다문화 가정과 위기의 청소년 및 새터민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살레시오수녀회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사회복지기관 등에 각종 성금과 컴퓨터 등의 물품을 후원하고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로크레디트대부는 장학금 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의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에 차별을 두지 않고 장학생을 선발해 대학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자 하는 서민금융사로서의 존립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의 5개 지점이 위치한 지자체 등에도 5000만원 내외의 성금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

최근에는 본사 주변에 위치한 8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회사와 모든 임직원들이 점점 위축되어가고 있는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지역서민들의 생활터전인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사회적 소외계층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서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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