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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FY2013 맞아 ‘조직개편’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05 17:56 최종수정 : 2013-03-05 18:13

메리츠화재(대표 송진규)는 조직운영의 효율을 제고하고 온라인 사업확대등을 목적으로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2013회계연도(2013년 4월~2013년 12월)을 한달 앞두고 경영효율에 기반한 현장 전문화와 온라인 사업확대, 초우량거점 확보를 통한 수익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조직개편 내용은 보상 및 손해사정 종합 프로세스 혁신체제 구축을 위하여 보상총괄을 신설했다. 총괄산하에는 자동차보험보상본부와 손해사정본부를 편제하고 총괄직속으로 보상혁신팀, 송무팀, SIU팀, 보험사고집중관리팀을 편제했다. 자동차보험보상본부 산하 보상집중센터는 보상스피드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보상혁신팀은 보상과 손해사정 전반의 전략적 조율, 협업체제 구축, 프로세스 혁신 및 효율화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온라인 사업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전략영업총괄 산하에 온라인영업본부를 신설하고 산하에 온라인자동차전략팀, 온라인영업1팀, 온라인영업2팀등 3개팀을 편제했다. 저금리 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대비해 방카슈랑스 본부를 폐쇄하고 신채널영업본부 산하에 방카슈랑스 지원팀, 방카영업1부, 방카영업2부의 1팀2영업부로 기능을 재배치했다.

초우량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거점을 확대한다. 수도권 2본부 산하 강남지역단을 신설하고 서울강남지역공략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부산경남권본부 산하에도 거제지역단을 신설한다. 강남지역단과 거제지역단 신설은 오는 4월 1일부로 시행된다.

또 CEO직속으로 부동산관리본부를 신설했다. 본부산하에 부동산팀 및 사무환경지원팀을 편제하고 전사거점 및 부동산관리센터로서 종합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전보 ▲Agency2본부장 김홍현 ▲리스크관리본부장 박웅 ▲Agency1본부장 이주빈 ▲Online영업본부장 주영돈 ▲고객서비스본부장 강현우

◇ 신규선임 ▲신채널영업본부장 주명규 ▲전략지원본부장 김재형 ▲부동산관리본부장 정양호 ▲브랜드전략팀장 김부성 ▲경영지원팀장 김필수 ▲인사팀장 이창근 이상 2013년 3월 1일자.

◇ 전보 ▲보상총괄 이용규

◇ 신규선임 ▲준법감시인 윤덕제 이상 2013년 4월 1일자.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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