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IG손보, 다문화 어린이 위한 ‘희망드림캠프’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17 00:50 최종수정 : 2013-03-08 07:24

LIG손보, 다문화 어린이 위한 ‘희망드림캠프’ 개최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수원에 위치한 연수원 LIG인재니움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어린이 50명을 초청, 무료 방학캠프 프로그램인 ‘LIG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 금융박사’, ‘도전! 희망 CEO’ 등 기초적인 경제원리를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로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돼, 평소 집중력이 부족했던 아이들도 금세 경제를 익히는 재미에 매료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일차에 진행된 한국 민속촌 견학 시간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비영리기관인 ‘JA Korea’가 진행을 맡아 지난 2011년부터 열리고 있는 LIG희망드림캠프는 크게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와 기초 경제·금융지식을 무료로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취지로 매 방학 기간을 이용해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LIG손해보험 박주천 홍보담당 상무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학습수준과 정서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금융회사의 특기를 십분 살린 경제캠프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희망드림캠프가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IG손해보험은 ‘희망 플러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나눔 경영 주력 대상을 ‘미래의 희망, 어린이’로 정하고,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희망의 집짓기’ 사업,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