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BS금융지주그룹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31 11:01 최종수정 : 2012-12-31 11:06

◇BS금융지주

◎전보<부·실장>

△전략기획부 문경호 △재무기획부 김용관 △시너지추진부 송오선 △사회공헌문화부 이용현 △홍보부 박성욱닫기박성욱기사 모아보기 △IT기획부 장상규 △리스크관리부 조현일 △검사부 전형욱 △경영지원실 이승우

◎승진

<3급> △IT기획부 김응기

<4급> △재무기획부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

◇부산은행

◎승진

<1급>

△충무동지점 도경훈 △양정동지점 조수봉 △사하지점 현성환 △남천동지점 조정현 △마산지점 김종원 △금사공단지점 성동화 △덕포동지점 정운명 △장림동지점 오용환 △용호동지점 우상열 △감전동지점 방명환 △화명동지점 곽위열 △다대포지점 이종환 △신평동지점 홍성표 △울산영업부 이성열 △창원지점 소쌍남 △부산시청지점 조재화 △삼계동지점 성진수 △녹산중앙지점 이동현 △팔용동지점 문영갑 △구로디지털지점 한경관 △제니스파크지점 권미희 △리스크관리부 신덕수 △자금증권부 성경식 △인사부 김대우 △검사부 최현태 △IT기획부 정호

<2급>

△BPR지원부 김주완 △부민동지점 전길수 △장전동지점 손경태 △개금동지점 박대호 △전포역지점 박종권 △서면1번가지점 김병관 △금정지점 심규목 △내성지점 조현월 △대저동지점 권인규 △괴정동지점 정순영 △수안동지점 도주헌 △부암동지점 김증례 △당평지점 조석봉 △엄궁동지점 전흥원 △교대역지점 손태수 △냉정역지점 김정익 △법조타운지점 하정근 △남양산지점 김성주 △화명수점지점 최상용 △마린시티지점 최성만 △센텀파크지점 김순열 △정관지점 이승제 △서창지점 이무경 △전하동지점 박용희 △민락동지점 조영완 △구영지점 전희욱 △해운대우동지점 양희열 △김해상동지점 조영호 △봉래동지점 김학열 △좌동지점 김성훈 △신덕포지점 노완식 △서면롯데지점 안종영 △괘법동지점 김옥석 △명지지점 조영천 △메트로자이지점 이성수 △센턴산단지점 김한신 △진주지점 장태용 △우정동지점 김명호 △재무기획부 박명철 △사무지원부 최경한 △마케팅부 강상길 △마케팅부 김인석

<부·실·점장>

△우암지점 양재용 △동대신동지점 김동욱 △영주동지점 이동수 △연미지점 강종훈 △고관지점 오성호 △만덕동지점 김진수 △두실지점 정영준 △다대2동지점 김정만 △구남지점 조현욱 △용원지점 정종주 △야음동지점 박선호 △당리사랑지점 김인석 △거제지점 김종호 △신세계센텀시티지점 허영선 △화전공단지점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 △부평온누리지점 이병희 △부산시교육청지점 정성재 △부전시장지점 김정회 △수영강변지점 김선익 △용당지점 송상섭 △서동지점 정무승 △문현지게골지점 류승경 △재송동지점 김병용 △반송운봉지점 김종구 △거제2동지점 구동대 △안락1동지점 최옥흠 △반여2동지점 이성욱 △남산동지점 이석주 △연제지점 공돈엽 △학장동지점 서창덕 △금곡동지점 류평렬 △서대신동지점 박성식 △우암1동지점 김광용 △연안지점 조흥래 △신모라지점 조항근 △북구청지점 노정호 △화명대천지점 한무연 △좌3동지점 김선미 △을숙도지점 이상훈 △기장교리지점 김병익 △송정지점 박득목 △위더스클럽해운대PB센터 금민수 △점포개발실 남석원 △신용평가실 최성만 △부산은행고객센터 이기봉 △여신감리실 심종수 △서울업무부 안수일 △외환업무부 최상찬 △금융소비자보호센터 강문성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우리銀, 우량-취약 차주 금리차 ‘최고’…아쉬운 中企 포용 5.24%와 7.90%지난 5월 기준 7~10등급 중소기업 담보대출 이자가 가장 낮은 신한은행과 가장 높은 우리은행의 금리다. 1~3등급 중소기업 담보대출의 경우 최고금리 은행과 최저금리 은행의 이자 차이가 0.25%p에 불과하지만, 등급이 낮아지면서 스프레드가 10배 이상 벌어진다. 이는 각 은행별로 중소기업대출 관련 금리·자산 전략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특히 무역분쟁,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시작된 생산적·포용금융 기조로 4대 시중은행은 내부 상황과 다양한 이해관계를 고려해 전략을 달리하고 있다.금리인하 압박, 평균금리↓계속되는 금리하락기와 금융당국의 더욱 강해진 상생금융 압 2 DQN코스피 질주에 예금 이탈…은행권 수신 전쟁 격화 증시 활황으로 은행 예·적금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확산하면서 은행권 수신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5월 들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올린 데 이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도 연 3%대 중반 금리 상품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섰다.은행권의 대응은 단순한 예금금리 인상에 그치지 않는다. 코스피 강세로 투자 수요가 커지자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ELD) 등 투자형 수신상품까지 확대하며 자금 이탈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다. 1분기 원화예수금 흐름도 은행별로 엇갈리면서 하반기 수신 기반 확보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예금 회전율 역대 최고은행권이 수신 방어에 나선 배경에는 빠르 3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단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