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IG손보, 희망으로 집을 지어드립니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19 21:45

LIG손보, 희망으로 집을 지어드립니다
LIG손해보험은 지난 18일 경남 사천시 곤양면에서 ‘희망의 집 24호’ 완공식을 개최했다. LIG손보의 ‘희망의 집짓기’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린이의 가정에 따듯하고 안전한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사업으로, 지난 2005년 전북 진안에 지어진 ‘희망의 집 1호’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희망의 집이 완성되는 동안에는 해당 지역에 근무하는 LIG희망봉사단원들이 공사현장을 직접 찾아 1일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마음과 노력으로 희망의 집 한 채 한 채를 완성시켜 나가고 있다.

LIG손보는 지난 2009년 자사의 브랜드 전달가치인 ‘희망’을 사회공헌 활동과 접목시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나눔 경영을 통해 우리사회에 ‘희망’을 더해 나가자는 취지로 ‘희망플러스’로 명명된 사회공헌 VI(Visual Identity) 및 슬로건을 공표했다.

이를 통해 사회 구성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특히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마이크로 기부도 활발하다. 지난 2007년 9월부터 LIG손해보험 임직원들이 불우 아동을 돕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벌이면서 탄생한 ‘LIG희망나눔기금’은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현재는 연간 약 3억3000만원의 기금이 매년 모아져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