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개인사업자 위한 종합지원서비스 ‘JB전북은행 오락’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9-24 08:05

개인사업자 위한 종합지원서비스 ‘JB전북은행 오락’ 출시
전북은행(은행장 김한)은 개인사업자를 위한 특화된 비즈니스 종합지원서비스 ‘JB전북은행 오락’을 24일 출시한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북은행 금융전문가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만들어낸 개인사업자 전용 특화 서비스로, 금융통합관리, 부가세환급지원, 세무신고, 매입·매출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무료 발행, 각종 매입·매출 보고서 자동생성 등 개인사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컨텐츠(앱)들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부가세환급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용카드 매입건에 대해 매입세액 공제대상 여부를 자동으로 분류해주기 때문에 매월 100만원씩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연간 36~60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의제매입세액공제 대상자인 경우에도 의제매입세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줘 업종에 따라 연간 22~88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는 무제한 무료로 발행할 수 있어 매월 100장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 시 기존 종이세금계산서 발행 시 소요되는 비용 대비 연간 430만원이나 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연간 최대 1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한 화면에서 원 클릭으로 쉽게 전 은행계좌의 내역조회, 계좌이체, 자금집금이 가능하고 카드매출 관리, 고객관리, 세무사들의 기장 업무 등 다양한 컨텐츠들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기본 컨텐츠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를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 이 신청은 전북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4일부터는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